2010년 3월 24일 수요일

그라땅(x) 그라탕(Gratin) - 이탈리아요리

오븐을 사용하여 만드는 구이요리. 

그라탕용 냄비에 버터를 바르고 
어패류, 육류, 달걀, 채소, 쌀, 면 등의 재료를 미리 가열해서 넣고, 
토마토소스나 화이트소스 등 기호에 맞는 것을 끼얹는다. 
그 위에 빵가루, 치즈, 버터 등을 올려놓고 윤기있게 색을 내어 굽는다


출처: http://www.menupan.com/Cook/CookBasic/CookDIc/CookDicView.asp?ID=11


문제는 왜 그라땅이 틀리고 그라탕이 맞는가?
리조또: Risotto is an Italian dish consisting of rice cooked with ingredients such as tomatoes, meat, or fish.
절대 알 수 없다.

코돈부루 < Cordon Bleu

소설 스타일에 나와서 알게된
유~명한 프랑스 요리학교 이름.
우리나라에서는 내가 그라땅 만큼 좋아하는 치즈돈까스 이름.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사변적이다?


사변(思辨)  「명사」
「1」생각으로 사물의 옳고 그름을 가려냄.
「2」『철학』경험에 의하지 않고 순수한 논리적 사고만으로 현실 또는 사물을 인식하려는 일. 직관적 인식이나 지적 직관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

사변-적(―的)「관형사·명사」
경험에 의하지 않고 순수한 이성에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는. 또는 그런 것.
¶ 그들은 새로운 문제를 사변적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너의 생각은 너무 이론적이고도 사변적이며 관념적이다./녀석에게서 풍기는 무언가 지적이고 사변적인 분위기에 맞추어 나는 대뜸 한 구도자가 됐다.≪이문열, 그해 겨울≫

일종의 욕이네...

Mobile은 왜 모바일이 되었나

 mo·bile 〔mubl, -biːl|-bail〕 a. n. 〔L 「움직이는」의 뜻에서〕 
미국식은 모우벌 
영국식은 모우바일 


... 이네요.

2010년 2월 15일 월요일

주구장창 vs 주야장천

주구장창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오늘 주야장창이라는 말을 발견했다.
알아 보니 주구장창의 올바른 표현이라 한다.
내가 잘 아는 표현인데 다른 사람이 틀리면 고쳤으면 싶다.
내가 즐겨 쓰는 표현이 틀린 표현인 것을 뒤늦게 알게 되면 고치기 싫어진다.
나도 다른 사람이 틀린 표현을 쓰면 너그럽게 봐 주어야 할 것이고
또 ... 틀린 표현인 줄 알았다면 고쳐야 겠다.

주야장천 |
밤낮으로 쉬지 않고 잇달아서 한다는 한자성어.

: 낮 주
: 밤 야
: 길 장
: 내 천

밤낮으로 쉬지 않고 연달아 흐르는 시내라는 뜻으로 줄여서 장천()이라고도 한다. 쉴새없이 흐르는 시냇물처럼 '늘' 또는 '언제나'라는 말이다. 밤낮 구별없이 쉬지 않고 흐르는 시냇물과 같이 늘 잇달음을 말한다.

긴 강은 밤낮으로 끊임없이 흐르듯이, 밤에도 낮 동안에도 쉬지 않고 계속하여 늘 잇달아서 한다는 뜻이다.

공자()의 《논어(論)》에 '밤낮으로 쉬지 않고 주야장천 흐르는 물이 다하지 않아서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와 같으니 사람은 여기서 배울 것이 있다'라고 하였다. 쉬지 않고 끊임없이 연달아 한다는 성어이다.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BC-CreditSafe

사고나 질병으로 죽거나 다치면 카드대금과 대출금의 납부 부담을 덜어주는 '신용보장 서비스'가 속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금융감독 당국이 이 서비스에 대해 보험업법상 문제가 없다는 유권해석을 내림에 따라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도입하는 금융회사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은 신용대출을 받은 고객이 상해 사고로 사망 또는 50% 이상 고도후유장애 판정을 받으면 남은 대출금 전액을 면제해 주는 '대출금 상환 면제제도'를 도입했다.

신용대출을 받을 때 이 제도에 가입하면 보험료나 이자를 추가로 부담할 필요없이 대출금 상환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도 지난해 6월부터 매달 소액의 보험료를 내는 카드 회원이 예기치 않은 일로 카드 대금이나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이를 대신 갚아주는 '크레디트 세이프(Credit Safe) 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사고나 질병 등으로 돈을 갚을 수 없는 상황일 때 이자 없이 카드대금 납부 면제 또는 유예해주는 '에스 크레디트 케어(S.CreditCar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달 청구금액이 확정되는 시점에 상환금액에 0.53%를 곱한 금액을 이용료로 내야 한다.

신한카드도 금감원의 유권해석이 내려짐에 따라 조만간 신용보장 서비스를 재개할 계획이다.

BC-CreditSafe

증권번호 및 상품명 : BC-CreditSafe 저 바쁜 시간에 bc카드에서 콜이 왔습니다. 왠만하면, 다 거절 합니다. 저도 고객이 앞에 계시거든요. 하지만, bc카드라고해서 응대했습니다. 처음, 말씀 좋습니다. 무료로 문제 발생시 safe된다고 하지만 2-3분 지나면, 저도 급해집니다. 그래서, ok 했습니다. 월 2만원 가까이 알지못하는 돈이 빠져나간후 확인했더니, BC-CreditSafe이었구요, 상담원에게 취소 시키고,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당시 녹취록에서 돈 빠져나가는 것에 대해 듣고, 승락했으면 승복하겠다고 했습니다.
녹취록 들었습니다. 승복했습니다. 제가 ok했으니까요..
근데, 정말 교묘합니다. 무료래요, 하지만 고객님의 사용액 몇0.0@%을 뺀다고, 빨리 넘어 갑디다. 그것도 BC카드에서 전화해서 받았는데요. 저는요 무료개념하고, 유료개념하고, 구별도 못합니다. 한심합니다. 제가요. ....
소비자 보호원에 원하는것은 빠져나간 돈을 찿자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내용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정말 필요한 사람은 가입해야겠지만, 저처럼, 일에 지쳐 교묘한 판매술에 속아 모르고 ok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방어할수있는 정보를 제공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